몇일전저희학교학부모한명이안좋은선택을해서하늘나라로떠났읍니다ㅠㅠ

저희아들은

특수학교2교학년에

재학중이고

요몇일전에1학년학부모가

가안좋은선택을해서하늘로갔어요ㅠㅠ

저랑총회때만나서친해지긴했는데

데저한테의지도많이하고모르는건제가좀가르쳐주고했는데저에대한

한집착이심해서저도기분좋을때는

는받아주다가제가아이도자아도생기고힘들게해서조금멀리했는데하필

필아아방학식날오전에비가넘오더라구요

요그다음오후에부고문자를받았읍니다

다아이랑장례식장에갈수없고아이도방학이라데리고갈수밖에없어서신랑분께

께못가서죄송하다고했고

고언니잘보내주시라고

인사까지했는데ㅠㅠ

ㅠ회장이저더러

러평소에친하다고들었는데

데마지막가는길못봐서

서아쉽지않냐면서

그런식으로

로개인톡으르보냈네요

요갈수없는상황이면못갈수도있는거아닌가요?

이학교는고학년엄마들이ㅠㅠ

ㅠ적극적이고임원인엄마들이

심해요

요다른일반학교도

도엄마들이그런가요

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충분히 그럴 수 있어요

    아이를 돌봐야 하는 상황이었다면 장례식에 가지 못했다고 해서 잘못한 건 아니예요

    신랑분께 직접 연락드려 위로를 전하고 인사까지 하셨다면 예의는 다하신 거라고 생각해요

    회장님이 아쉽지 않냐 는 말을 한 건 본인 생각을 표현한 것일 뿐

    꼭 가야 했다는 뜻으로 받아들이실 필요는 없어요

    그리고 학부모 모임 분위기는 학교마다 정말 달라고

    적극적인 분들이 많은 곳도 있고, 서로 사생활을 존중하는 곳도 있어요

    일반학교라고 해서 다 그런 것도 아니고, 특수학교라고 해서 모두 그런 것도 아니예요

    나무 마음쓰지 마세요. 지금처럼 예의를 갖춰 위로를 전하셨다면 충분했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