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임시감독부터 선임한다는데
임시감독은 국내파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향후 우리나라는 국내파가 아닌 해외파 감독을 선임하는 것이 맞고 선수단 운영에 전권을 부여해야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자기 축구의 색이 보이는 감독들이 좋을 것 같은데
현재 캐나다의 제시 마치, 과거 전남 감독인 포옛,
이미 한번 경험하고 결과를 보여준$
벤투, 하다못해 현 일본감독처럼(일본은 새로운 감독 말이 나오고 있음)
자신의 축구철학이 누가봐도 보이는
그런 감독들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