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장 상온 숙성기간은 며칠정도되나요?

어제 고추장을 담갔어요.상온에 며칠후 냉장고에 넣나요?혹시 바로 냉장고로 넣어도 될까요?

약간 묽게되긴 했는데 혹시 부글거리고 끓어올라오지

않을까도 걱정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추장은 보통 3일에서 일주일 정도 상온에서 숙성시켜요.

    어제 담갔다면 2~3일 후에 냉장고에 넣는 게 좋아요.

    바로 넣어도 괜찮지만, 숙성 후 맛이 더 좋아지니까 참고하세요.

    묽게 된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끓어오르거나 부글거릴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돼요.

    다만, 냉장고에 넣기 전에 거품이나 이상한 냄새가 나는지 한번 확인해보세요.

  • 고추장 상온 숙성기간은 넉넉잡고 일주일이면 숙성 이됩니다 일주일이 지나면 냉장고에 보관해놓고 드시면됩니다~~ 가끔 햇볕을 초여주면 맛있는 고추장이됩니다~

  • 고추장은 담근 뒤 상온에서 3-7일 정도 숙성시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 기간 동안 발효가 시작되면서 맛이 깊어지고 고추장의 색이 안정됩니다. 다만 요즘은 집안 온도가 높기 때문에 2-3일만 상온에 두고 냉장보관해도 충분합니다. 너무 묽게 되면 상온에 오래두면 발효과 과하게 진행될수 있으니 표면에 기포가 생기기 전에 바로 냉장고로 옮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 우리는 일반적으로 고추장을 겨울에 담가 봄가 여름을 거쳐 최소한 6개월 이상 1년 정도의 숙성 기간을 거치게 된다고 합니다. 보통 항아리에 담아서 자연 발효 기간을 거치게 된다고 합니다. 이떄 곰팡이 방지를 위해서 천을 덮어 항아리 뚜껑을 덮어 보관을 한다고 합니다. 전통 고추장이 아닌 경우 굳이 냉장고에 보관 안해도 되고 15-20도 정도의 상온인 베란다 에서도 보관 가능 하다고 합니다.

  • 고추장은 보통 상온에서 3~5일 정도 숙성시키면 맛이 자리 잡아요.

    바로 냉장 보관해도 상관은 없지만, 상온 숙성을 거치면 향과 깊은 맛이 좀 더 올라옵니다.

    약간 묽어지는 건 자연스러운 발효 과정이라 걱정 안 하셔도 되고요.

    냉장고에 넣기 전 거품이나 신 냄새만 없는지 한 번만 확인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