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장 보관 방법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고추장을 냉동고에 보관후 꺼냈는데 먹는데는 이상이 없겠지만

이 고추장을 소금등을 조금넣어 저어 두어야하나요? 아님 살짝 끓여주면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추장은 냉동 보관 후 해동해도 먹는 데 큰 문제는 없어요. 다만, 수분이 약간 분리될 수 있으니 골고루 저어주면 좋고, 소금을 추가할 필요는 없어요. 끓이면 맛과 향이 변할 수 있으니 그냥 실온에서 천천히 해동한 후 잘 섞어서 사용하면 돼요.

  • 고추장을 냉동보관했다가 꺼냈다면 기본적으로 먹는 데에 문제가 없습니다.

    냉동 후 해동한 고추장은 수분이 살짝 분리될 있습니다.

    소금은 추가할 필요는 없으며 깨끗한 숟가락이나 주걱으로 잘 저어서 균일한 상태로 만들어주면 좋습니다.

    만약 고추장이 너무 묽어졌다면 소량의 메주가루나 찹쌀가루를 넣고 섞어도 됩니다.

    고추장은 가열하지 않고 숙성된 발효식품이므로 끓이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