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를 탔을 때 본인이 갈 층수 버튼을 손가락 끝으로 누르시나요 마디로 누르나요?

위생이나 세균 걱정 때문에 손가락 끝 지문 대신 손가락 마디나 차 키, 혹은 팔꿈치로 버튼을 누르시는 분들이 꽤 많아졌습니다. 반면에 그런 거 전혀 신경 쓰지 않고 편하게 검지손가락 끝으로 꾹 누르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여러분은 주로 어떻게 누르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ㅎㅎ 저도 원래는 손가락으로 눌렀는데

    코로나 때부터 손가락 구부려서 관절 부분으로 누르거나

    어떨 땐 팔꿈치로 누르거나 그러게 됐었네요

    지금은 그냥 평범하게 손가락으로 눌러요

    코로나가 아니라도 사람 손 많이 닿는 버튼, 손잡이는 세균이 쉽게 번식하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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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엘레베이터 버튼 누를때마다 특별하게 의식하고 누르는건 아니고 그때마다 다르게 손가락 또는 마디 관절로 누를는것같아요

    특별한 기준은없어요

  • 저는 엘리베이터 버튼을 검지손가락으로 그냥 누룸니다.

    그리고. 수시로 손을 씻는편입니다.

    가끔은 휴대폰으로 누를때도 있기는하지만 거의 손가락으로 누를때가 많습니다.

  • 손가락이요.

    어차피 집에 들어가면 바로 손부터 씻을거고

    집이 아니더라도 뭐... 뭘 하든 손부터 씻고 시작하니까요......딱히 의식해본적 없는 것 같아요 뭘로 누르든....

  • 저는 보통 손가락 끝으로 누르는 편입니다. 위생이 걱정되는 곳에서는 팔꿈치나 휴지로 누르고, 누른 뒤에는 얼굴을 만지지 않으려 해요. 마디로 누르는 것도 방법이지만, 어떤 부위로 누르든 외출 후 손을 씻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생각없이 누르는 것 같아요 

    손에 아무것도 안들려있을땬 손가락으로 편하게 꾹, 

    손에 무언가  들려있을땐 손가락 접힌 상태로 뼈로 누릅니다!

  • 저는 손톱 끝으로 누르는 경우가 제일 많은거 같아요. 손톱 끝으로 누르는게 아무래도 위생상 좀 더 좋은거 같고 누르고 나서 휴대용 손소독제로 항상 소독하고 있어요

  • 저는 세균이나 위생이 신경 쓰여서 손가락 마디나 주먹을 쥔 상태로 슬쩍 누르는 편입니다!

    ​여러 사람의 손때가 매일 닿는 곳이다 보니, 아무래도 음식물을 집거나 얼굴을 만지게 되는 손가락 끝 지문 부위로 직접 꾹 누르기는 살짝 찝찝하더라고요.

    ​그래서 주로 검지나 중지 손가락의 두 번째 마디, 혹은 차 키나 소지품이 손에 들려있으면 그걸 활용해서 콕 누르곤 합니다. 잠깐의 습관이지만 이렇게 누르고 나면 훨씬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