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에 타자마자 습관적으로 닫힘버튼을 연달아 누르는 편이신가요?

타자마자 문이 닫힐 때까지 닫힘 버튼을 여러 번 연타하는 성격 급한 한국인 특유의 습관을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 반면에 문이 알아서 닫힐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리시거나 다른 사람이 탈까 봐 기다려 주시는 편인지 여러분의 엘리베이터 이용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성격이 급한 편이라 타자마자 닫힘 버튼을 여러 번 누르는 편입니다!

    ​문이 자동으로 닫힐 때까지 기다리는 그 몇 초가 괜히 길게 느껴져서, 엘리베이터에 들어서자마자 자연스럽게 닫힘 버튼으로 손이 가더라고요.

    ​물론 뒤따라오는 사람이 있거나 멀리서 걸어오는 분이 보일 때는 당연히 '열림' 버튼을 누르고 기다리지만, 혼자 타거나 탑승이 완료되었을 땐 습관적으로 닫힘 버튼을 연타하게 됩니다.

    채택된 답변
  • 저는 혼자 엘리베이터를 탈때는 닫힘버튼을 한번정도 누르지만 여러사람이 탈때는 덛힘버튼을 누르지 않습니다.

    다른사람이 탈수도 있어서 기다리는 편입니다.

  • 아니여 급한 경우는 제외하면 알아서 닫히게 냅두는편이에여. 급한경우라며는 이제 화장실이 급할때인데여 , 그 순간은 원효대사도못참을거에여.

  • 여름에는 그렇게 합니다.

    우리 아파트 엘리베이터가 냉방이 안 되어서 엘리베이터 안이 굉장히 덥기 때문에 (밖보다 훨씬 더움 열받아서 그럼 ㅎㄷㄷ)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시간을 1초라도 줄이려고 그러는 겁니다.

    물론 냉방되는 엘리베이터안에선 안 그래요

  • 먼저 뒤따라 오는 사람이 있는지부터 봐야겠죠.

    솔직히 같이 타는 사람이 더 없으면 저도 닫힘버튼을 한번 누릅니다.

    빨리 닫고 빨리 가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연달이 꾹꾹 누를것 까지는 없고 말이죠.

    버튼도 너무 누르면 쉽게 고장납니다.

  • 저는 누르는 편이에요 

    엘리베이터 타자마자 자연스럽게 닫힘 버튼부터 누르게 되더라고요. 특히 혼자 타고 있으면 거의 습관처럼 누르는 것 같아요.

    다만 뒤에서 누가 뛰어오는 게 보이면 문은 열어두는 편입니다!

  • 전 같이 타기 싫은 사람 있으면 늘 그렇게 하는것 같아요 자주는 아니지만 혼자 타는게 편하기도 하구요 그게 더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