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음주에 저희 생활관 맏선임이 휴가나가요..
소대장님과 면담후론 저도 일상실수가 줄어서 딲이는일도 없었고 잘하는거같은데 이 선임과 사이는 서먹해진것도 있다만.. 또 시간지나면 원상태로 돌아갈거같아서 집중을 할수가없고 두려워서 오늘 가족들에게 전화하며 난리였고.... 휴.. 맏선임이 동갑이다보니.. 절 더 갈구는거같다고 판단하도라고요.. 저 어케하죠? 앞으로.. 생활관에도 저선임있으면 딴데있다와요 갠정비시간때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걍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서열을 인정하고 더 깍듯하게 모시세요. 맞선임이먄 군생활 끝까지 함께갑니다. 처러리 확실하게 모시고 친해져서 좀 더 편해지개 풀어나가는게 좀 더 전략적으로 수월합니다
회피는 악화만 시킬 뿐이에요.
군대에서 나이는 의미가 없숩니다. 그냥 나이란걸 잊으세요
서열 위 선임입니다. 윗사람으로 잘 모셔야
나중애 후임이 보더라도 나에게 깍듯하기흡니다
바로윗사람에게 깍듯하게하는 모습 보이는것이
후임들이 나를 깍듯하게 잘 모시게만드는 방법입니다
하나만 보지말고
크게보세요
깍듯하게 모시는데 계솓 막대하잖아요?
님에게 명분이 쌓입니다.
그거 다른사람 다봅니다. 쌓이다보면
어떤 트리거가 발동해요.
그게 아래든 위든 발동합니다.
대신 누가 느끼더라도 변했다 잘 따른다 느낌들게
주눅들지말고 당당하기하세오
그럼 못해도 뭐라고할지언정 싫어하진 않을겁니다
그래도 걔속 싫어하잖아요?
님에게 명분이 쌓여요.
그럼 명분이 충분히 쌓인 시점부터는
재밌는 결과가 나올겁니다.
아 그리고 부끄러운거아니에요
열심히 군대생활한다고 느꺄질거애요.
그러니까 절때 자존김상하는일아니고
오히려 누구보다 잘하는거니까
서열을 확실하기 존중하고 따라보세요.
그리고 그거랑 별걔로
따르고 싶은 더 윗 선임을 같이 모시고요.
여러 방향으로 영향력을 늘리세요
영향력이 늘어난 나는 건들지 못합니다
절 대 피 하 지 마 세 요.
아 많이 힘드시겠어요 . 단체생활에 맞지 않은분과 그리고 동갑인데 선임..
이미 한번 고비를 넘기셨고 지금은 회복구간이다 생각하세요 오늘은 충분히 잘하셨어요 버텼다는것만으로도
너무 의식하지 마시고 그냥 하세요 정말 나중에 보면 아무것도 아닐꺼에요 지금은 그렇게 생각 물론 안드시겠지만요 ㅠ소대장과 면담으로 인해 맞선임엔게 이야기가 들어가서 제제가 있엇던것 같은데..요..정공법을 택하시길 바랍니다.
이유를 말해보고 대면으로 머가 잘못된것같은지 원인을 찾아.. 해결방법// 시간이 지나길 바래 전역하는 방법이 있는데
요즘은 인권이 잘되어 있어서 서로 대면상담할수 있조롣 상급자에게 요청하는게 좋을듯해요..스트레스 받지마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