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현재로서는 12월 마지막 한차례 안할 가능성에 좀더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지금 연준이 대응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셧다운으로 인하여 11월에 발표될 10월의 물가지수와 고용지표, 그리고 실업률지표가 발표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연준과 파월의장이 가장 무게를 두고 있는것은 물가지수와 그리고 고용상황입니다. 현재 고용의 상황이 침체로 가고 있는것인지 그리고 물가가 최근에 다시금 3%를 터치하면서 점진적으로 오르고 있는데 이부분에 대한 경계감이 매우 강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소비자 물가지수의 동향이 가장 중요하며 만약 이부분에서 3%초중반을 돌파하며 빠르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내년도에도 상반기에 금리 인하 1번정도그칠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