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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깐깐풍치킨
저는
저의 엄마 언니 오빠가 다 피시고든요?
안 피는건 저와 동생 아빠 뿐… 그런데 제가 간접흡연을 너무 당해요 차에서 탈 때도 엄마도 담배피고 언니도 담배피고 제미나이한테 물어봤는데 숨 참고 얼굴 내밀어도 소용아 없다내요 담배가 중독인거 알아거 하지말라고 랄 수도 옶고 . 고속도로여서 멈출수도없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색다른콜리160
가족중에 담배 피는 사람이 없어서 참 다행이다 시픈데여, 그거 간접 흡연 되게 안 조은 거에여,
조금이라도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환기를 해주는 방향으로 해야 될 거라고 봐여, 그리고 담배를 정히 못 끊는 경우에 간접흡연피해를 덜 주는 방법이 잇는 것으로 아는데여 한번 알아보는것이 조을거 가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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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한거북이
저희 가족은 4가족인데요.
아버지, 어머니, 저, 동생이 있는데 아무도 담배를 안핍니다.
어렸을 때 가끔 아버지가 담배 피는 모습을 봤는데 언젠가부터 끊으시고 한 번도 피우시는 걸 본 적이 없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솔직하게 아빠가 안피는데 엄마 누나 오빠가 피는것은 개판인 집안이네요.엄마는 그렇다치고 아빠가있는곳에서 자식이 담배피는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담배를 피워도 나가서 피고와야죠.엄마도 마찬가지구요
때론개방적인여행가
그럴 땐 자취하는게 답입니다
흡연자들이 소수일 땐 다수가 배려를 해줄 순 있지만 흡연자가 다수라면 비흡연자가 배려받지 못하는 역설적인 상황들이 간혹 보이곤 하는데요
마음 편히 자취 후 멀어지면 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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