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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제고 선수들 다시 대회.참가하네요.

배제고 사건. 당초 6개월 징계라는 중징계가 나왔다가.

다시 1개월 징계로 바뀌면서 배제고 선수들이 전국대회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어린선수들의 미래가 달린 일이라 잘됐다 싶다가도 너무 솜방망이 처분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아이들 잘못이 아니라 어른들 잘못이다 라는 말도 있는데.

고등학생이면 알건 다 알고, 냉정하게 아이들 잘못은 아이들 잘못이죠.

적어도 주모자(?)들은 좀 강하게 처분해야 되는것 아닌가 싶은데.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른들의 책임이 크지만, 고등학생인 만큼 주모자들에 대한 엄격한 책임 추궁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공감합니다. 솜방망이 처벌은 자칫 잘못된 신호를 줄 수 있어 아쉽습니다.

    채택된 답변
  • 그러게요. 가벼운 사안이 아닌데 말이에요. 6개월이라고 해도 이미 큰 대회가 다 끝나서 실질적으로 정지 처분이 큰 의미가 없다고 하던데 1개월은… 이건 아닌 것 같아요.

  • 저도공감합니다 무슨 사과한번했다고 반성할 거 같지도 않은데 바로 용서라니요ㅡㅡ 진짜 사과는 합당한 벌을 받고도 사과할수잇을때 하는게 사과아닌가싶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