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고성방가로 다들리게 싸우는사람

심리는 무엇인가요?? 창문열어두고 잠들엇다가 싸우는소리때문에 깜짝놀랐네요 , 온 동네 다 들리게 싸우던데요 이유가잇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ㅜㅜ 이유는 없고 싸우면서 감정이 격해져서 주변을 생각을 못하는경우가 그런거 같아요! 시끄러워서 많이 불편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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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웃에 그러신분 계시죠ㅠㅠㅠ 남들한테 안들린다 생각하는지ㅠㅠㅠ

    싸우면 그런거 신경못쓰고 소리 질러대시나보네오ㅠㅠ....

  • 이유가 있기 보다는 그런거에 신경쓸 여유가 없다!!!

    가 맞는거 같아요. 

    창문이 열렸든 말든 나 화난게 먼저라 그저 화내기에 바쁜 ㅎㅎㅎㅎ 제 경험담 이에요.,,,ㅎ 열린줄도 모르고 있는욕 없는 욕 다 했다가 미친듯이 후회했답니다,,. 

  • 아침부터 고성방가로 싸우는 사람들의 심리와 몇 가지 이유는 다음과 같이 볼 수 있습니다.

    ​감정 조절 능력 및 자제력 상실: 화가 극도에 달하면 주변 시선이나 이웃에게 피해가 갈 것이라는 이성적인 판단 능력이 마비됩니다. '지금 내 분노를 표출하는 것'이 최우선이 되기 때문에 장소와 시간을 가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극심한 스트레스 누적: 아침 시간대는 하루 중 피로가 덜 풀렸거나, 출근/등교 준비 등으로 예민함이 극에 달하는 때입니다. 작은 기폭제만 있어도 평소보다 훨씬 크게 폭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상대방을 제압하려는 심리: 목소리를 크게 높여야 상대방과의 기싸움에서 이기거나 내 주장이 더 강하게 전달된다고 믿는 무의식적인 행동일 수 있습니다.

    ​창문을 열어두고 자는 여름철이나 아침 시간에는 작은 소리도 동네 전체에 크게 울리기 마련입니다. 고의로 이웃을 괴롭히려고 하기보다는, 본인들의 감정에 매몰되어 주변을 전혀 돌아보지 못하는 이기적인 상태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많이 불쾌하셨을 텐데, 창문을 닫고 잔잔한 음악을 틀어 마음을 진정시키시길 바랍니다. 만약 이런 일이 너무 자주 반복된다면 관리사무소나 소음 관련 신고를 통해 조치를 취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