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잔고가 많은 종목의 숏커버링 가능성은 어떤 지표로 보나요?

공매도 잔고가 많은 종목에서 숏커버링이 발생할지 알아볼 지표가 궁금합니다. 대차잔고와 공매도 잔고의 차이, 공시 시점, 개인이 확인하는 사이트, 대차잔고 증가가 하락 신호인지, 숏스퀴즈가 생기는 조건도 알려주세요. 공매도 재개 이후 외국인 공매도 비중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개인이 대주 거래로 공매도하는 방법과 제약, 금지 기간 주가 변화가 어땠는지도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는 전체 거래량잔고에서 공매도 잔고비율을 알 수 있고 아니면 대차잔고가 높은 비율일수록 향후 공매도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 말입니다. 다만 당장 공매도 잔고비율이 높다고 해서 이게 연속적으로 이어지는것은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대차잔고가 높은 종목을 유심히 살펴보셔야 하며 과거 평균대비 대차잔고가 높게 발생하게 되면 결국 이들은 공매도가 높을 수 있으므로 이런 부분은 조심해야하며 다만 공매도 잔고가 높아질수록 결국 포지션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매수로서 정리를 해야합니다. 결국 이부분은 반대로 해석하면 최근에 공매도가 잔고가 높아지다가 갑자기 특정 경우에서 상승추세를 보이고 시장상승가 본격적으로 들어온다면 공매도 잔고비율이 높아지는것과 맞물려서 숏커버링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해석해볼 수 있습니다.
    한국은 한국거래소사이트에서 개별종목 공매도 순보유잔고와 공매도 종합정보를 볼 수 있으며 공매도 재개 이후 처음에는 크게 증가하였지만 크게 그 이후 감소하면서 오히려 공매도 금지했던 수준과 비슷한 흐름으로 유지가 되고 있고 오히려 공매도를 하는경우는 공매도와 매수를 동시에하는 롱숏펀드가 훨씬 비중이 크며 그리고 오히려 공매도가 재개 된 작년부터 코스피지수는 32%상승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개인은 공매도 사전교육을 받고 이수내역을 등록하며 이후 해당 증권사에서 대주거래가 가능하며 증권사마다 대주거래 가능한 종목은 다 다르니 확인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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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숏커버링이 들어오려면 해당 주식이 결론은 상승해야 하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지표도 중요하지만 해당 산업의 추세가 중요합니다

    • 현재 반도체섹터에 많은 공매도 자금이 쌓여있는데 맞ㄴ도체에 대한 호재가 갑자기 나오게 되면 이 공매도 포지션은 오히려 호재로 작용하면서 숏커버링이 들어오게 되는 구조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숏 커버링과 숏 스퀴즈 가능성은 높은 국 매도 잔고 비율(5% 이상), 높은 DTC(공매도 잔고/ 일일 거래량), 대차 잔고 감소 및 주가/거래량 급등 지표로 파악 가능합니다.

    빌린 주식 총량 인 대차 잔고 가늘면 주가 하락 신호가 될 수 있고 이 상태에서 예상하지 못한 호재로 주가가 오르면 공매도 세력이 손실을 막기 위해서 급하게 주식을 사게 되는 숏 스퀴즈가 발생합니다.

    관련 정보는 KRX 정보데이터시스템이나 주식 거래 후 2영업일이 지나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국내 공매도는 외국인 비중이 약 98%로 개인의 참여는 제한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