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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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맹수에 대한 사냥을 안했나요?

한반도에서는 역대로 호환이 많아서 조선시대는 호랑이를 사냥하기 위한 전문군인도 있었고 최종적으로 일제시절 맹수가 사라졌는데요.

일본에서는 이런 맹수를 사냥하기 위한 노력을 안했나요? 현재도 일본에서는 곰으로 인하여 사람들이 피해를 입는다는데 지금과 달리 전에는 이런 곰같은 동물들을 없에게 위해 노력을 안했는지 궁금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본도 맹수 사냥을 했어요. 예전에는 곰이나 사슴을 잡기 위해 사냥꾼들이 활동했죠.

    하지만 자연보호와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맹수들이 점점 줄어들었어요.

    지금은 곰이 사람에게 피해를 주면 잡거나 퇴치하는 일이 있지만,

    과거처럼 적극적으로 맹수를 사냥하진 않아요.

    자연과 공존하려는 노력이 늘고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 일본도 맹수에 대한 사냥을 하기는 합니다.

    다만, 뉴스를 보니깐 군대를 동원하거나 경찰이 개입하거나 하지 않고

    개인 사냥꾼들이 잡거나 하는 것 같더라구요.

    곰이 엄청나게 큽니다.

  • 일본에서도 과거에는 맹수사냥이 이루어졌지만 조선에서처럼 조직적, 국가적 차원은 아니었습니다.

    일본에는 호랑이나 표범이 없고 주로 불곰과 반달가슴곰이 주요 포식자였는데 지역 단위의 사냥꾼들이 마을을 지키기 위해 곰 사냥을 했ㅅ브니다.

    다만 곰이 산악지대에 국한되어 있고 피해도 제한적이어서 조선의 적호군처럼 국가적 제도는 생기지 않았습니다.

    그 력과 오늘날에도 곰 개체가 잔존하며 간헐적인 인명 피해가 계속 보고되고 있습니다.

  • 일단 실제로 일본에서는 맹수인 곰에 의해서 피해가 생긴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이를 제거하는 공적인 노력은

    부족해 보이는 것으로 아마도 자연 보호를 위해서인지

    정확한 이유는 알기 힘듭니다.

  • 본에서도 맹수에 대한 사냥은 분명히 있었습니다. 다만 한반도처럼 국가 차원의 조직적인 '토벌'은 거의 없었다는 점이 차이입니다. 일본은 호랑이나 표범이 원래 서식하지 않았고, 주요 맹수는 곰이었습니다. 이 곰들은 사람을 공격하기도 했지만, 피해 규모가 조선처럼 넓지는 않아 국가적 위협으로 인식되지 않았습니다. 대신 지역 단위에서 농민, 사냥꾼이 자율적으로 사냥하거나 함정을 설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