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년째 다니는 회사 연봉협상을 한번도 안해주는데 계속 다녀야할까요

인테리어 업체 관련 회사에서 약 2년째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관련 전공자도 아니고 유사한 직종에서 일을 했던것도 아니라서 신입으로 입사했고 회사를 다닌지 약 2년째인데 연봉협상을 하자는 얘기가 안나옵니다. 매년 8 ~ 9월쯤 협상을 진행한다고 들었는데 제가 처음 입사했을때가 9월쯤이라 연봉협상은 아예 해당도 안됐고 그 다음년도 9월에는 하겠거니 했는데 회사 사정이 안좋다고 계속 몇월에 해주겠다 ~ 이런식으로 밀린지 벌써 꽤 됐네요 연봉협상은 해주지도 않으면서 바라는 건 점점 늘어가는 회사에 정이 떨어져 이직 준비를 하고 있는데 9월에 연봉협상 여부를 확인하고 퇴사하는게 좋을지, 연봉협상을 해준다면 더 다니는게 좋을지,,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년 연봉 협상해서 자신의 가치를 올려야 합니다.

    9월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만약 이번에도 연봉협상이 없다면 연봉 올려서 이직하세요.

  • 연봉 계약서는 매년 연봉 협의를 한 후에 새로이 체결 해야 합니다. 2년 동안 연봉 계약서를 체결 하지 않고 그냥 다니고 있다면 사실 회사측에 문제가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8월이나 9월에 이번에 본인이 원하시는 연봉을 제시하고 만일 그 것이 받아 들여 지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다른 이직 할 곳을 알아 보는 것이 현명 하다고 보입니다.

  • 요즈음 물가상승률이 얼마인데 급여를 계속해서 동결을 하는건 너무 심각한거같습니다.

    얼른 이직할 자리를 알아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 연봉협상 문제로 고민 중이시군요. 회사를 다니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죠. 자아실현 하는 곳이다 머다 이론적인 이야기는 다 갖다버리시죠. 가장 중요한건 돈벌이 입니다. 좀 힘들어도 급여 많이 주는 곳 다니고 싶은게 인지상정이니까요.

    제 생각에는 그래도 처음으로 인테리어 경력을 쌓게 해준 곳이니 한번 정도는 연봉협상의 여지를 살펴보고 이직 준비 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9월이면 추석 명절도 있고 하니 소소하지만 명절 상여금도 한번 더 챙기시고 그 이후에 회사에서 또 이상한 소리 하면 그땐 정말 다른곳으로 몸값 올려 이직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보통 연봉협상은 1년에 한번은 하는게 정상적이기는 하지만 2년째 연봉이 동결인 상황이고

    연봉을 올려준다는 별 다른 이야기도 없는 상황이고 회사 사정이 어렵다는 이야기로

    계속 연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그냥 이직을 선택하시는게 현명한 선택이라고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