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환갑잔치를 잘 안하는 추세겠죠?

예전엔 환갑만 돼도 잔치를 열었는데 요즘은 평균수명도 늘어나고 그래서인지 환갑도 젊다고 느끼는 추세라 환갑잔치는 안하는 게 맞는 거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보다는 환갑잔치는 대부분 가족이나 가까운 친지끼리만 모여서 식사하는 정도로 하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괜히 여러사람 초대한다고 부르시면 상대방에게 민폐일 수도 있으니

    신중하게 생각하시어 판단하시면 좋겠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요즘은 환갑잔치 하지 않는추세 입니다. 가족끼리 식사하고 가족끼리 여행을 가는편입니다. 저희도 가족과 식사를 하고 가족과함께 2박3일 국내 여행갔다왔습니다. 이제 환갑잔치는 거의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 현재 환갑잔치를 하는 사람들은 거의 사라진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환갑대신 칠순이나 팔순을 챙기는걸로 보여요.

    이제 60세를 나이가 많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그렇게 변화를 보이는거죠

  • 수명이 길어졌고 요즘에는 환갑은 그냥 생일로 넘기고 칠순잔치도 잘 안하고 팔순부터 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100세 가까이 살기 때문에 수명이 길어져서 환갑이나 고희연보다는 팔순잔치하고 더 오래 사시면 구순잔치도 하시고

    장수하시는 분들은 100세잔치도 하더라구요.

  • 제가 알기로도 그렇다고 알고 있습니다. 요즘 거의 자신의 나이 - 10살 정도로 봐서 그런지 예전 같으면 환갑이면 정말로 할머니 할아버지처럼 보였는데 요즘은 그 정도의 연세의 어르신들을 보면 그냥 동네 아저씨 아줌마 정도로 보입니다. 시대가 바뀌니 시대에 맞는 전통으로 바뀌고 있나 봅니다.

  • 요즘에는 환갑잔치를 덜 하는 경향이 있구요.

    1. 에전 과거에는 60세 생일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잔치를 크게 벌였지만,

    2. 현대에는 60세가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는 나이로 인식되죠

    3. 고령화 사회라 환갑잔치보다는 고희(70세) 정도를 넘어야 잔치를 치르는 경우가 많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