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전히one팀입니다.
기본적으로 낮에는 주변 소음이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크게 해야 들립니다.
굳이 과학적 이유를 들어서 설명하자면,
소리라는 파는 매질의 상태에 따라서 이동 속도가 달라집니다. 즉 이동할 수 있는 정도가 달라지는데 예를 들면
물 속에서 소리를 내면 제대로 전달이 되지 않고 물 밖 평상에서 소리를 내면 비교적 전달이 됩니다.
이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이의 매질의 상태 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소리의 파가 다른 온도의 매질에 걸쳐 진행되는데 아랫쪽은 차가워서 속력이 느리고 윗쪽은 뜨거워서 속력이 빠르면 아래쪽으로 소리가 기울어져 진행됩니다. 이 때가 밤에 사람이 듣는 위치일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밤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듣는 다는 속담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