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라이어 삼겹살 요리는 두께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있는 요리하면 삼겹살 수육이나 구이가 떠오릅니다. 그렇다면 에어프라이어 삼겹살 요리는 두께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분이 유의미하게 더 날아가는 느낌이라 팬에서보다 두껍게 조리하는걸 선호합니다 너무 얇으면 겉이 잘 타기도 하구요 

    개인적으로 3cm 내외가 최적인거같아요

  • 에어프라이어로 삼겹살을 조리하기 위해서

    저희 집에서는 약 1cm 내외의 두께로 준비합니다.

    너무 두꺼우면 너무 오래 익혀야 하기에

    1cm 정도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 아이들은 먹기 편하게 3mm, 저와 신랑은 4-5mm 정도로 자르는 것 같아요. 익히면 줄어드니 살짝 더 도톰하게 자르셔야해요!

  • 에어프라이어로 조리시 삼격살 두께는 2-3cm 정도가 가장 알맞습니다.

    이정도 두게로 구워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습니다.

    너무 얇으면 겉이 쉽게 차고, 너무 두꺼우면 속이 덜 익습니다.

  • 4mm입니다. 3미리는 바삭하고 6mm는 육즙식감이 좋습니다. 맛있는 삼겹살로 즐거운 식사하세요. 즐건주말 보내세요 ㅎㅎ

  • 에어프라이어에 삽겹살 두께는 조금 두꺼워도 크게 문제 없답니다.

    얇은쪽이 오히려 수분이 빠르게 날아가 딱딱하고 질기게 맛없게 구워지기 때문에 약 5센치~6센치 두깨로 두껍게 큼지막하게 잘라서 (수육 삶듯이) 구워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렇게해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육즙 넘치는 통삼겹 구이가 된답니다.

  • 에어프라이어로 삼겹살을 구울 때는 두께 2~3cm 정도가 가장 적당합니다. 너무 얇으면 기름이 빠지면서 푸석하고 질겨지고, 너무 두꺼우면 겉은 익어 보여도 속이 덜 익기 쉽기 때문입니다. 12분 → 뒤집고 200℃에서 5~7분** 정도 굽는 방식으로 온도 차이를 주면 더 맛있습니다. 굽기 전에 소금, 후추, 허브솔트 정도만 가볍게 간하고, 중간에 나온 기름을 한 번 닦아주면 잡내와 느끼함도 줄일 수 있어요. 이렇게 하면 에어프라이어 특유의 바삭한 겉면과 촉촉한 속살을 잘 살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