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볶음밥을 할때 원래 설탕을 조금 넣어주나요? 어머니가 정월대보름 남은 나물이 많아서 볶음밥을 해주셨는데요. 싱크대에 설탕이 보여서 이상해서 물어봤거든요. 근데 볶음밥에 원래 설탕

김치볶음밥을 할때 원래 설탕을 조금 넣어주나요? 어머니가 정월대보름 남은 나물이 많아서 볶음밥을 해주셨는데요. 싱크대에 설탕이 보여서 이상해서 물어봤거든요. 근데 볶음밥에 원래 설탕을 넣어서 만드는거라고하시더라구요. 볶음밥에 설탕을 원래 넣어서 만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치 볶음밥에 설탕을 안 넣어 먹는 분들도 있지만  조금 넣어서

    먹으면 맛있게 먹을수 있습니다.너무 많이 넣어서 먹으면 달아서 못 먹습니다^^

  • 너무 익은김치를 볶을때 설탕을 조금 뿌려줍니다 그리고 덜익은 생김치는 반대로 식초를 조금 김치위에 뿌려둬서 신맛을 내게끔 하기도 합니다 고기위에 뿌려서 단맛과 연육과정을 돕기도합니다 볶음요리에 자주 쓰입니다

  • 음식에 설탕을 넣으면 우선 짠맛, 매운맛, 신맛등의 맛을 조화롭게 해주고 본연의 맛을 끌어올려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물론 적당량을 넣어야겠지요.

    또, 고기요리에 설탕을 넣으면 단백질 사이에 수분을 유지시켜줘 육질을 연하게 해주고 감칠맛을 증가시켜 줍니다.

    더불어 윤기와 색감을 더해 음식을 먹음직스럽게 보이도록 만듭니다.

  • 김치볶음밥 만들때 설탕을 조금 넣어주는건 흔한 방법입니다 김치의 신맛이 너무 강하면 설탕이 그 맛을 잡아주면서 전체적인 감칠맛을 올려주는 역할을 하거든요 어머니께서 나물이랑 같이 볶으시면서 간을 맞추려고 쓰신것 같은데 식당에서도 비법으로 많이들 쓰는 방식이라 이상하게 생각안하셔도 될것같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김치볶음밥 할때 설탕을 조금 넣어주시면 더 맛있긴 합니다 감칠맛도 나기도 하구요 거기에 조미료 조금 넣어주시고 김치와 계란 넣어서 해주시면 좋습니다.

  • 저는 설탕을 넣습니다. 설탕을 넣지 않으면 단맛이 나지 않아서 짠맛만 강하게 나더라고요.

    김치의 시큼한 맛도 강하게 나고요.

    그런 반대의 맛을 중화시키기 위해서 단맛의 설탕을 넣습니다.

    안넣는 분들도 있긴하겠지만, 저는 넣네요

  • 음식에 설탕을 넣는 것은 어느 정도 잘 알려진 테크닉이라고 해요.

    실제로 음식에 설탕을 넣게 되면 우리가 음식을 먹을 때에

    더 맛이 좋아지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며

    msg 역시 설탕을 발효해서 만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