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람답게 살기위해서는 의식주가 필요합니다.
의식주가 채웠다고 가정했을 때 사람은 자신의 상태에 대해서 안정감을 얻고 어떤 것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환경의 변화가 생깁니다.
또한 그 기회를 잡고 성공하다 보면은 인정을 받고 싶고 나와 비슷한 사람들과 더 어울리고 싶은 욕구를 느낄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 다시 말하자면 사람은 인정을 받고 싶은 욕구가 있습니다. 또한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것과 같이 인간의 사회적 동물이라고 말 한 듯이 인간은 남들과 어울리고 싶은 욕망이 있습니다.
그것을 충족 되어졌을 때는 오히려 모든 것을 다 이루어서 허망강, 허탈감을 느끼거나 혹은 더욱 더 전진해서 무언가를 이루어 내겠다는 향상심을 가져 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가 나타나는 이유는 모든 사람은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요즘 말로는 사바사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