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티논(이소트레티노인)은 점막 건조로 변비 부작용이 흔합니다. 복용 주기를 임의로 늘리기보다는 수분 1.5–2L/일(제한 없을 때), 식이섬유 성분의 완화제를 1~2회 충분한 물과 함께, 필요 시 락툴로오스 또는 수산화마그네슘 같은 삼투성 완하제를 우선 권장드립니다 (단기 좌약은 응급용으로만). 그래도 3일 이상 무배변이 지속되거나 복통, 출혈이 동반되면 처방의와 상의해 용량 감량이나 격일 복용을 조정하시고, 자의적인 중단이나 간격변경은 피하세요. 약은 식사와 함께 복용해 흡수를 유지하고, 자극성 완하제의 상습 사용은 피하는 것이 좋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