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원 휴학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석사 1학기 재학 중입니다. 재학 중에 제가 실험계획서를 작성하면서 그와 관련된 내용도 같이 공부하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니면서 인간관계과 같은 사회생활하고 공부를 병행하면서 하니 생각보다 쉽지 않고 대학원에서 하는 공부(연구)가 저랑 맞지 않다는 생각이 최근에 들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제가 1학기 다니는 내내 잔병치레가 잦았고, 최근에 장염과 같이 큰 병(?)이 지속되고 무기력증이 온 거 같아 저에 대해 한 번 돌아보고 싶어 휴학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 지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도 대학원 생활을 해봐서 그런지, 질문자 님의 상황이 확 눈에 띠네요. 대학원 생활 진짜 힘들죠,. 특히 병으로 고생하신다면 1년 휴학이 현실적인 돌파구가 될 것입니다.

  • 대학원에서 1년 휴학을 하거나 인생을 살면서 1년 휴식은 긴인생에 비하면 짧은 시간입니다.

    아까운 생각 마시고 1년 쉬면서 재충전하시고요.

    더 나은 나의 모습을 찾을 수 있다면 휴학 별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 대학원 생활이 많이 힘드신가 보네요. 연구와 사회생활을 병행하는 게 쉽지 않다는 점, 정말 공감해요. 특히 건강 문제까지 겹치면 더 힘들어질 수밖에 없죠. 휴학을 고민하는 건 자신을 돌아보고 재충전할 시간을 가지는 좋은 방법일 수 있어요. 잠시 쉬면서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는 것도 중요한 과정이니까,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천천히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