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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도롱이
엔화가 907원까지 떨어지면서, 일본 여행을 앞두고 정말 다행인데요.
890원대까지도 떨어질 수 있을까요?
전문가분들이 생각하는 저점은 어딜지 알고 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박형진 경제전문가
충북대학교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이렇게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보니 890원대도 예상이 되기는 합니다.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원화가치가 올라가고 있으며 이는 엔화 환율에 영향을 줄 것으로도 보입니다.
다만 이는 일시적으로 890원대를 터치할 것으로 판단되며 890원 후반~900원 초반에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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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주 경제전문가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엔 원 환율이 890원으로 내려갈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지만, 일본은행의 금리정책과 금리차이를 감안할 때 저점을 특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여행 목적이라면 890원을 기다리기보다는 현재의 구간에서 환전하는 것도 적절할 수 있습니다.
이대길 경제전문가
메리츠화재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2022년 미국의 금리인상이 본격화되면서 엔저 현상이 가속화되었습니다
그리고 2024년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는데요 이제 일본도 금리를 올리는등 다양한 방법을 모색중이라 계속 떨어지지는 않을겁니다 엔화가 약세라도 외국인들 관광도 많이 가면 달러를 벌겠죠
인태성 경제전문가
대종빌딩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일본의 기준 금리가 추가로 더 오르지 않는 한
지금의 엔-달러화 환율은 더 낮아져서
계속 엔저 현상이 가속화 될 것으로 보여지기에
890원대가 되는 것은 결국 시간 문제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