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방대 학생을 만나 연애 중 입니다. 인물 넘 예뻐요. 그런데 ..
이제는 같이 좀더 서로를 알기 위해 폰을 열여 놓고 사귀기로 했는데 어느날 모텔에서 아침에 일어고 여친은 샤워.. 중 카톡이 자주 울리기에 .. 다른 남자에게 연락이 와 여친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여친이 모르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헤어져야 하난요 정말 이상하 문자였엉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대방의 대한 신뢰가 깨졌다면 본인 마음을 들여다보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만나고 싶다면 만나보는거구요 더이상 믿지를
못하겠다 싶으면 그만 만나야지요 요즘에는 양다리가
너무 많으니까 잘 생각해 보세요 유명한 사람들도 양다리 때문에 피해를 보더라구요 피해를 보면서 만나지는
말아야지요
카톡 내용에 따라서 다를 거 같은데 아무래도 의심스럽고 걸리는 부분이 있다면 헤어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상대방을 믿고 아직 좋아하는 감정이 있다면 계속 만나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그 카톡 내용에 따라 크게 달라질 것 같습니다.
그냥 지인이나 친구들과 주고 받을 수 있는 내용이라면 상관 없겠지만, 카톡 내용이 연인간에 주고 받을 법한 내용이라면 후에 더 큰 상처를 받기 전에 이번 기회에 헤어짐을 생각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지나치게 안 좋은 일이 많은 여자라면
그렇게 완전히 카톡을 오픈하기는 쉽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만큼 어느 정도는 비밀이 없다고도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지금 일단 상황이 의심이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조금 더 다른 정황들하고 같이 합쳐서 생각해 봐야 될 문제라고 봅니다
다른 문제로도
지속적으로 이러한 일이 발생하고
또 그리고 거의 다른 남자와도 엮인다는 것이 확실하다는 말이죠
문제는 그 여자를 좋아해서 일방적으로 쫓아다니는 남자일 수도 있잖아요
일단은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중립적이고 객관적으로 볼려는 노력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헤어지고 하는 것은 그 다음 일입니다
안녕하세요 같이 모텔에 있는데 카톡이 계속 울린다니 참 뭐라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걸 모르는 사람이라고 둘러대는거 자체가 어이없지만 잘 판단하시고 결정하세요 어차피 오래는 못갈 사이라 봅니다
그 상황은 정말 마음이 복잡해질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서로 폰을 열어두기로 했다는 건 신뢰를 쌓기 위한 약속인데, 그런 와중에 이상한 문자가 오면 당연히 의심이 생기죠. 여친이 모르는 사람이라고 했지만, 반복되거나 설명이 납득이 안 되면 그 관계는 점점 불안해질 수밖에 없어요. 예쁘고 매력적인 사람이라도 신뢰가 흔들리면 오래가기 어렵더라고요. 지금은 감정에 휘둘리기보다, 차분하게 대화로 진짜 속마음을 확인해보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