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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따따따

따따따

지방대 학생을 만나 연애 중 입니다. 인물 넘 예뻐요. 그런데 ..

이제는 같이 좀더 서로를 알기 위해 폰을 열여 놓고 사귀기로 했는데 어느날 모텔에서 아침에 일어고 여친은 샤워.. 중 카톡이 자주 울리기에 .. 다른 남자에게 연락이 와 여친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여친이 모르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헤어져야 하난요 정말 이상하 문자였엉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일락향기율22

    라일락향기율22

    상대방의 대한 신뢰가 깨졌다면 본인 마음을 들여다보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만나고 싶다면 만나보는거구요 더이상 믿지를

    못하겠다 싶으면 그만 만나야지요 요즘에는 양다리가

    너무 많으니까 잘 생각해 보세요 유명한 사람들도 양다리 때문에 피해를 보더라구요 피해를 보면서 만나지는

    말아야지요

  • 카톡 내용에 따라서 다를 거 같은데 아무래도 의심스럽고 걸리는 부분이 있다면 헤어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상대방을 믿고 아직 좋아하는 감정이 있다면 계속 만나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 그 카톡 내용에 따라 크게 달라질 것 같습니다. 

    그냥 지인이나 친구들과 주고 받을 수 있는 내용이라면 상관 없겠지만, 카톡 내용이 연인간에 주고 받을 법한 내용이라면 후에 더 큰 상처를 받기 전에 이번 기회에 헤어짐을 생각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만약 지나치게 안 좋은 일이 많은 여자라면

    그렇게 완전히 카톡을 오픈하기는 쉽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만큼 어느 정도는 비밀이 없다고도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지금 일단 상황이 의심이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조금 더 다른 정황들하고 같이 합쳐서 생각해 봐야 될 문제라고 봅니다

    다른 문제로도

    지속적으로 이러한 일이 발생하고

    또 그리고 거의 다른 남자와도 엮인다는 것이 확실하다는 말이죠

    문제는 그 여자를 좋아해서 일방적으로 쫓아다니는 남자일 수도 있잖아요

    일단은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중립적이고 객관적으로 볼려는 노력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헤어지고 하는 것은 그 다음 일입니다

  • 안녕하세요 같이 모텔에 있는데 카톡이 계속 울린다니 참 뭐라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걸 모르는 사람이라고 둘러대는거 자체가 어이없지만 잘 판단하시고 결정하세요 어차피 오래는 못갈 사이라 봅니다

  • 그 상황은 정말 마음이 복잡해질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서로 폰을 열어두기로 했다는 건 신뢰를 쌓기 위한 약속인데, 그런 와중에 이상한 문자가 오면 당연히 의심이 생기죠. 여친이 모르는 사람이라고 했지만, 반복되거나 설명이 납득이 안 되면 그 관계는 점점 불안해질 수밖에 없어요. 예쁘고 매력적인 사람이라도 신뢰가 흔들리면 오래가기 어렵더라고요. 지금은 감정에 휘둘리기보다, 차분하게 대화로 진짜 속마음을 확인해보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