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신 장군은 신라의 명장으로 고구려, 백제와 여러 차례 전투에서 승리를 이끈 장군입니다. 하지만 당과 일본의 기록, 인식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태종 무열왕에 즉위하는 김춘추에 대한 인지도는 있었습니다.
우선 당나라에서 나당 연합군으로서 신라 김유신에 대해 무시할 수 없는 신라의 최고위급 장수로 인식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당의 공식 기록에는 김유신 개인의 거대하게 부각되지는 못했습니다. 일본도 마찬가지로 김유신을 신라의 강력한 군사 영수로 인식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일본측에서도 크게 알려진 명장으로 부각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