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려면 미리 했어야 됩니다 자영업자들 폐업하고 가계 부채 때문에 소비를 못 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제 골병이 들었는데 이제 와서 풀어 준다고 한들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오히려 금리를 올리고 말대로 그렇게 내수를 살리고 싶었으면 자영업자한테 대출을 더 해 줄게 아니라 소비를 진작시켜야지요 대통령이 직접 나와서 왜 25만 원을 줍니까 2억이고 20억이고 주면 되는 거 아닐까요 할 때부터 경제부총리, 한국은행 장이든 그 뜻을 거스를 수가 없었겠지요 조금만 수틀리면 압수수색 나오는데 말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내수 경제의 상황이 너무 나도 안좋다는 판단하에 추가 금리인하를 선택한것으로 보입니다. 지역상권들이 폐업을 하고 상가에 임대가 걸린것이 나날이 늘어가고 있는데 이는 내수가 정말 안좋다는걸 의미하죠. 환율방어도 방어지만 일단은 내수경제를 위해 인하한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