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을 상품 광고에 거액 주고 쓰는 건 이젠 구시대의 방안 아닌가여?

어릴떄는 연예인을 상품 광고 같은데에 슨다는 걸좀 밧엇는데여,

당시는 얼굴 믿고 산다는 이미지가 잇엇다고 하던데, 물론 그떄도 이해가 안됏지만.

지금도 보면 연옌을 쓰더라거여,

이쯤되면 카르텔인가 싶어질 정도로 신뢰가 안가는데,연엔을 써서 업체가 이득보는 게 뭐가 이슨걸까여?

이제 그냥 구시대 방법이고, 사람들이 연옌 광고 가격 거품만 붙고,

별로 안조아한다는걸 주변인들 통해서도 듣게 되는데, 수년이 지나도 이러는게 이해가 안대는데,

왜 연옌을 광고에 사용할까여? 언론계 압박인가여?귱굼해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예인 광고는 단순히 “믿을 만해서”라기보다 인지도·주목도·브랜드 이미지 형성 때문에 여전히 사용됩니다. 익숙한 얼굴이 나오면 광고를 기억하기 쉽고, 연예인의 이미지가 제품에 전이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다만 실제 구매효과는 제품과 연예인의 이미지가 잘 맞을 때 등 조건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언론계 압박 때문에 쓴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채택된 답변
  • 지금도 연예인 광고를 통한 홍보는 역시나 효과적이긴 합니다.

    그 연예인의 팬텀이 어마무시하면 판매량이 비례해서 오르는건 아직도 유효합니다.

  • 그럼에도 여전히 유명 연예인이 광고 효과가 강하기 때문에 사용한다고 생각하는데 점점 AI모델을 쓰는 광고가 많아지고 있어서 이런 광고계의 흐름은 점차 바뀔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가까운 미래에는 대다수가 AI모델을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포근한개리입니다.

    팬덤이 많은 연예인일경우 그 연예인이 광고를 하면 그 물건을 사더라구요..

    그러한 이유가 아닐까요?

    아니면 굳이 비싼돈을 쓸 필요가 없죠

  • 인기가 있으면 그사람을 따라서 사고 싶고 가지고 싶고 하니깐 그런겁니다 그냥 이미지가 즇고 펜이 많으니깐 사는거지 정치나 언론 이나 그런 압박은 엊ㅅ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