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유치 잔존 중에서도 치아가 비정상 방향으로 나서 입안을 찌르는 경우는 그냥 오래 기다리는 것보다 병원에서 확인해봐야 합니다. 계속 자극을 주면 잇몸 염증, 통증, 영구치 배열 문제를 만들 있어서 중성화 후 2개월이 지났다면 추가 마취가 무조건 위험한 거은 아니며, 현재 건강 상태와 마취 전 검사를 바탕으로 수의사가 판단합니다. 병원에서 치아 상태와 영구치 위치를 확인 후 발치 시기를 상담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