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집들이라면 너무 취향을 타는 인테리어 소품보다는 실용적인 선물이 만족도가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10만 원 이내라면 다음과 같은 선물을 추천드립니다.
백화점 상품권이나 모바일 상품권(5만~10만원)
가장 무난하고 실패가 적습니다.
고급 수건 세트
매일 사용하는 물건이라 부담 없이 좋아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호텔식 침구나 차렵이불
신혼집 분위기를 살리기 좋고 실용적입니다.
전동 와인 오프너 + 와인 세트
집들이 분위기를 내기 좋은 선물입니다.
냄비 세트, 프라이팬 세트
이미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면 만족도가 높습니다.
무선 전기포트
커피나 차를 자주 마시는 부부에게 유용합니다.
디퓨저와 캔들 세트
향에 민감하지 않은 분이라면 집들이 선물로 인기가 많습니다.
과일 바구니나 한우 세트
집들이 당일 함께 즐길 수 있어 실용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7만~10만원 정도의 백화점 상품권, 또는 고급 수건 세트 + 과일이나 케이크 조합이 가장 무난하면서도 받는 분들이 부담 없이 좋아하는 집들이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신혼부부의 취향을 잘 모른다면 물건보다는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상품권이 의외로 만족도가 높다는 의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