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신혼집 집들이 선물로 어느정도가 좋을까요?

친구 신혼집 집들이 예정있는데 어느정도선의 선물을 준비할까 고민이네요 상품권 10만원 준비해두긴했는데 더 해주고싶기도하고 제일 친한친구라 더 고민되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분의 취향을 잘 고려해보시면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최근에 친구 신혼집에 초대 받아 작은 선물을 준비했었습니다. 

    친구가 워낙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것, 그리고 그릇들을 좋아해서 예쁜 그릇 세트를 선물했는데 친구가 정말 좋아했었습니다. 

    작성자님도 친구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취향이 어떤지를 잘 생각해보시면 만족도 높은 선물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잘 모르시겠다면, 무난하게 머그컵 세트, 수건 세트, 캡슐 커피 머신, 커플 잠옷 등의 선물도 실용적이고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잘 고민해보시고 좋은 선물하시길 바랍니다 :) 

  • 예쁜 인테이러 소품이나 실용적 소형 가전

    예쁜 주방/식기류, 고급 생활용품 정도요

    그리고 집접 쓰신 결혼 축하 손 편지랑 같이 드리면 좋습니다

  • 신혼집이고 집들이 선물이라면 준비해두신 상품권과 아무래도 집들이니까 의미가 있는 세제나 티슈 정도 구입해 가는 것이 성의도 있어보이고 집들이 취지에도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친한 친구이면 친구가 좋아할만한 것도 괜찮을 것 같고 아무래도 결혼했으니 살림에 보탬이 되는 선물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제나 휴지가 식상하다면 주방용품이나 욕실용품세트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집들이는 실용적이면서 의미 있는 선물이 좋을 거 같습니다. 저라면 조리도구 세트나 욕실용품 세트 구입할 것 같습니다.

  • 10만원 상품권이면 충분한 수준입니다.

    사실 신혼집에 무엇이 필요한 상황인지 자세히 알기 어렵고, 겹칠 가능성도 있기때문에 상품권으로 친구분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 좋늘것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신혼집 집들이 선물로 상품권과 휴대용청소기 추천합니다.휴대용청소기 사용하기 정말좋습니다.저는 선물로 많이사주기는 합니다.

  • 친구 집들이 선물로 상품권 준비하셨다면 무난하며서도

    잘하신것 같아요

    요즘에는 뭐 사신것보다

    살수있도록 드리는것을

    더 선호하더라구요

    그런면에서 상픔권은 아주

    좋은 선택 같은 것 같습니다

  • 집들이 선물로 휴지 사가시면 됩니다 그렇게 까지 고민하지 마세요 보통 일반적인 신혼부부라면 신혼집 선물에 대해서는 그렇게 까지 신경 안씁니다. 그래서 그냥 휴지 사가시면 되세요 아니면 디퓨저나 커플 식기 와인 같은걸 주기도 합니다.

    정말 나는 비싼거 해줘야 겠다 싶으시면 로봇 청소기 , 소형 가전 같은걸 선물해 주기도 하는데 거의 없긴 할겁니다.

  • 친한 친구라서 뭔가 더 챙겨주고싶은 마음이 있는 좋은 분인거 같으네요~ 지금 챙기신 것으로도 괜찮다고 생각이 드는데 손 많이 안타는 식물류? 는 어떠세요? 집안에 플랜테리어까지는 아니어도 하나 두개 있으면 분위기도 좋긴하던데~ 

    하지만 이런거 모두 친구가 필요하고 맘에 드는게 젤 즁요하다고 생각해요. 먼저 말해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 요즘은 집들이 선물로 상품권도 많이 해요. 특히 신혼부부는 필요한 게 많아서, 직접 고를 수 있는 걸 더 좋아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괜히 물건 사갔다가 취향 안 맞거나 이미 있는 거랑 겹칠 수도 있으니까요.

    이미 10만원 상품권 준비하신 거면 충분히 잘 준비하신 거고, 오히려 친한 친구 기준으로도 괜찮은 금액이에요. 더 해주고 싶은 마음 들면 금액을 더 올리기보다는, 작은 선물 하나 정도 같이 준비하는 게 더 센스 있어 보여요.

    예를 들면 디퓨저나 와인, 케이크 같은 거 같이 들고 가면 분위기도 살고 훨씬 정성 있어 보이거든요ㅎㅎ

  • 가볍게 선물하는거라면 전자레인지도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10만원선에서 충분히 구매가 가능하고 신혼 필수템이니까요! 또 오래 가져가는 가전입니다!

    만약 조금 더 가볍게 접근하신다면 전기포트 같은것도 고마워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