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들은 왜 평상시에도 며느리에게 안부전화 하라고 하나요?

물론 다 그렇다는 거 아닙니다. 한국의 많은 시부모들은 며느리에게 안부전화를 강요하거나 끊임없이 요구합니다. 왜 이러는 걸까요? 대우받기를 바라는 걸까요 아니면 애정결핍인가요? 요즘 흔히 말하는 나르시시스트 증상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영민한미어캣194입니다.

      시집 살이이지 않을까요?ㅋㅋㅋㅋ

      잘은 모르겠지만 시어머니들은 아들 걱정에 시집 살이 시켜고 전화하라고 하는거 아닐까 조심스레...ㅎ

    • 안녕하세요. 모르는게 없는 고박사입니다.


      아직도 그런사람이 있습니까


      지금 같은시대에 그렇게 하기 힘든데


      자기들끼리 잘먹고 잘사는데


      시대가 시대인지라 신기하신 시부모님들이시네


      고리타분하신분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결혼해서 독립한 자녀에 안부가 궁금하기는 한데 아들에게 전화하면 제대로 대답도 안하고 끊을거 같고.. 그러니 며느리에게 자주 전화하라고 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전화하면 뭐 특별히 덕담만 계속하실리는 없고 아들 잘지내는지.. 둘이 싸우지는 않는지.. 그런거 아닐까요?

      보자면 한없이 불편하고 어려운 순간이긴 할거 같은데 요즘 시부모님들도 많이 변해서..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요즘 처가집에서도 사위 한테 모임와라 같이 여행가자 주말에 뭐하냐 연락 해라 많이 하더군요..부모로서 할수 있는말이라고 생각 해요

      아직까지 자식들과 공유 하고 싶은 생각이 많은가 봅니다. 외롭기도 하고 젊은사람이 이해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