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시댁 식구들한테 안부 전화 자주 하시나요?

시부모님은 연세가 있으셔서 그런지 안부전화나 일상 전화를 항상 원하십니다. 하지만 며느리 입장에서는 전화가 사실 편한 일은 아니니까요. 원하면 들어드릴수도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자주 하다 보면 그게 당연시될것 같고. 이런 경우 전화 자주 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전화를 자주 해도 할말이 없는게 사실이라 자주 하시는 분들은 적지 않을까 싶어요

    부모님 한테도 자주 전화를 안드리는 분들이 대다수 인데 시댁에 전화를 자주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한달에 한두번 정도면 적당하지 않을까 싶어요 궁금하면 시댁에서 전화가 올테고요

  • 불편해 하고 해도 전화는 드릴수는 있지만 일상 전화까지는 아니지 않을까요? 생각날때 안부전화를 하는것이지 일상은 아들이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시부모님께서 연세가 좀 있으시군요. 며느리입장에서는 편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있다면 아이들과 통화를 함께 하면 훨씬 덜 불편하기도 하고 괜찮을텐데요. 아이가 없으시다면 좀 더 불편한 것 같기는 합니다.

    남편이 있을때 함께 전화하시거나, 그게 안된다면 친정 부모님께 전화드릴때 시부모님께도 한 번씩 전화를 드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식구와 함께 연락을 자주 하는 것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요즘은 전화가 부담스러울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며느리 입장에서는 일상적인 전화가 부담스럽거나 시간이 부족할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전화의 빈도를 조절하거나, 시간을 정해놓고 연락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주 1회 또는 2주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연락을 하되, 그 외에는 메시지나 카톡 등을 통해 안부를 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연락을 하는 것 자체가 사실 크게 의미가 없고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런 것은 가족의 대화 방식의 차이가 존재를 하기 때문에 이런 차이가 있습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여서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하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시부모님은 연세가 있으셔서 그런지 안부 전화나 일상 전화를 항상 원하십니다. 그래요. 정말 힘드시겠네요. 그래요 며느리 입장에서는 전화가 사실 편한 일은 아니니까요. 맞아요. 그럼 친청 어머님과 아버님에게 전화 매일 하시면서 함깨 하시면 좋 더 마음이 편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들 있는데서 하시면 아이들이 배워서 나중에 님께 아이들이 전화를 자주 하게 될 겁니다. 가정 분위기기 중요하거든요.. 교육이라서 나중에 돌려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