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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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설탕도 수입해서 먹는건가용?

설탕의 원료인 사탕수수가 한국에선 재배안되니깐 사탕수수를 수입해서 그걸로 씨제이에서 설탕으로 가공하는 방식이 맞나요? 아시는분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후 특성상 우리나라에서는 설탕의 원재료인 사탕수수나 사탕무를 재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호주나 태국, 브라질 같은 해외에서 사탕수수 즙을 짜서 1차 가공한 갈색빛의 '원당'을 배로 가득 수입해 온 뒤, 말씀하신 CJ제일제당이나 삼양사, 대한제당 같은 국내 대기업 제당 공장에서 깨끗하게 정제하고 여과해 우리가 쓰는 흰설탕이나 흑설탕 등으로 탈바꿈시키는 방식을 씁니다. 물론 요새는 단가 맞춤이나 특수 베이킹용으로 해외에서 이미 다 만들어진 완제품 설탕을 그대로 수입해다 쓰기도 하지만, 마트에서 흔히 보는 대부분의 설탕은 전부 해외에서 원자재를 들여와 국내 공장에서 가공해 낸 국산 정제당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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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정학합니다. 사탕수수 원물을 수입은 아니고 외국에서 1차 가공한 상태로 들어오면 용도에 맞게 국내에서 재가공해서 상ㅍㅁ으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