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평범하게 태어난 사람들은 위대한 인물이 되기란 어려울까요?

제 아빠는 서울에 있는 건축사무소 대표이나

그 외에 다른 가족들은 간호사, 인테리어, 전기 등 에 머물러 있습니다.

누나도 현재 서울에서 아르바이트 하고 있고요.

엄마는 일정한 직업이 없고 행방불명 상태입니다. 누나 집엔 자주 간답니다.

제가 이 질문을 어느 분께 햇엇는데 이렇게 말하더군요.

"네 가족들은 공인중개사나 주식까지는 반대하지 않겟지만 도지사, 대통령, 부동산 재벌급으로 간다고 하면 반대할 가능성이 높다. 니 누나가 어릴 때 너무 가난해서 지금의 니가 공인중개사, 주식한다고 하면 반대하듯이 너의 평범한 가족도 야망을 가로막을 거다.

crab mentality 때문이다. 하버드 가문에서 하버드 가는 것은 기본값이고 당연한 일이지만 가난뱅이 가족에게 하버드는 불가능한 꿈으로 들린다 그래서 막을 거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위대한 인물이 위대해져야 겠다 생각하고 위대해지진 않습니다 주어진 상황을 극복하려 하다 보니 그렇게 돤거지요 성경책에 고향에는 선지자가 없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고향으로 갈때 비난하는 사람이 많자 누군가가 왜 환영받지 못하는가에 대해 묻자 하신 대답입니다 내가 무언가 이루기 쉽지 않은걸 해보려 할때 제일 반대하는 사람들이 가족 지인 친구입니다 네가 할수 있으면 나도 하겠다, 내가 너를 아는데 너는 못할거다 라고 무시합니다 그러니 무언가를 할때 꼭 필요한 상황이 아니면 친한 사람에게는 말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평범한지 아닌지는 그일을 해보기 전에는 모르는 법입니다 결과가 무서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결국은 이것저것 해본 사람이 나중에 뭐라도 되는 법입니다 하지만 당장의 결과가 무서워 도전하지 않는 사람은 도전하는 자를 비난하곤 합니다 그러나 훗날 도전했을때의 지식과 경험이 도움이 될겁니다 도움을 주지 않으면서 말만 하는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않는게 좋습니다 정작 도와주는 사람은 비난하지 않고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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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아무래도 우리나라같은 경우에는 도전을 하다가 실패하면 다시 재기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평범하게 태어난 사람이 위대한 사람이 되기에는 어려움이 있기는 합니다.

    그럼에도 평범하게 태어나서 기업 총수, 대통령 등이 되신 분들도 있기에 노력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 현실을 말하자면

    평범한 사람이 위대한 인물이 되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지요

    원래부터 좋은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은 그길이 쉬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이 아닌 장애를 가진 사람이 위대한 인물이 된 사례도 많이 있습니다

    헬렌켈러, 베토벤, 스티븐호킹 등이 대표적 사례지요

    평범한 사람들은 평범한 생각으로 본인을 가둬두기 때문에 위대해지기 힘듭니다

    오히려 끊임없이 삶을 극복하기 위해 애쓴 사람들은 어느 자리에 있든 위대해집니다

    위대하다는 것이 꼭 출세하는 것만 뜻하는 걸까요?

    제가 봤을때 위대하다는것은 세상의 빛 같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형태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세상에 영감을 주는 사람이 곧 위대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평범하게 태어난 사람은 위대한 인물이 되기 어렵다는 생각은 흔히들 같지만 역사와 현실을 보면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환경과 선택 지속성 시대적 맥락 어떤 시대에 평범한 배경을 가진 사람이 사회적 변화와 맞물려 큰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