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파트 입주민 갑질 유형이 어떤가여?

요즘 아파트 입주민 갑질 유형이 어떤가여? 과거에 내 이름은 오춘삼에서 아파트 입주민이 갑질을 부리다가 나중에 자기 층에서 불이 났는데 자기가 하던 그 신분증 검사 계단으로 가기를 소방관한테 시전해서 그 아줌마만 불에 타서 사망한 에피소드가 있었죠. 진짜로 뭐 입주민대표가 경비원에게 훈계하거나 쓰레기 다른 곳에 치우러라거나 신분증 검사 아무 사람한테나 시키며 갑질하는 경우가 있나여? 답글 바랍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1. 주차장 자리 맡아달라고 시키기.(안된다고 하니까 관리사무소 가서 해당 직원 자르라고 강요)

    2. 아파트가 노후화되어 있어서 화재경보기가 자주 울리는데, 화재경보기 시끄럽게 왜 울리게하냐고 관리사무소에 짜증내기.(각 세대의 경보기 교체하라고 하는데도 안하는 세대가 99퍼이고 울리는 이유와 바로 경보기를 끌 수 없는 이유가 설명된 게시물도 나가있음)

    3. 세대에서 책임져야할 부분을 관리사무소에서 보상하거나 고쳐달라고 압박하기

    4. 관리사무소가 비서실인줄 알고 하루한번 꼭 거슬리는거 찾아서 사무소에 조치해달라고 말하기 

    너무 많아요. 이상한 사람이 먾은 아파트도 있더라구여..입주민대표회의 같은거에서 정리해서 요구하면 될 걸 맨날 지금 운영하는 방식 이렇게 바꿔달라 누구는 또 저렇게 바꿔달라 진절머리나네요

    채택 보상으로 39베리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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