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라이트와 눈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결과는 아직 입증되지 않았다 입니다. 인터넷에서는 실명을 일으킨다 황반변성을 일으킨다고 공포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지만 명확한 근거는 없다고 합니다. 2016년 네이처지에 실린 케임브리지대학 안과학 심포지엄 논문에 따르면 파란 하늘을 보는 것과 디스플레이에서 나오는 청색광에 노출되는 것을 비교 관찰해본 결과 디스플레이의 청색광이 눈 건강을 악화 시킨다는 결과는 없습니다. 1시간에 5분 정도 눈을 쉬게 해주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