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를 엄청터는 사람들은 왜 그렇게 떨까여?

종종 보면 병에 걸닐듯이 다리를 달달달 떨어대는 사라믈들 보는데여.눈을 보면 아주 나간 눈은 아닌데 다리를 무릎에 올리고 왜 그러케 털어댈카 궁금해여 ㆍ?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다리를 떠는 습관이없었는데 초3때 앞자리친구가 떠는걸 보고 따라하다가

    다리를떨게됐습니다. 이십년이 지난 오늘날도 습관이 됐어요

  • 습관이지요. 복이 나간다 할 정도로 보기 싫고 나쁜 습관인데요. 보통 무의식에서 하는 행동이라 고치기 힘듭니다. 본인의지와 주위 도움이 병행되야 개선 가능합니다.

  • 다리 떠는 것은 완전히 잘못된 습관입니다.

    저희 어머니도 저에게 자꾸 다리 떨면

    복나간다 하지마라 하시지만

    잠시 뿐이지

    어머니가 사라지면 곧바로 다시 다리를 떨곤 합니다.

  • 그건 뭐 이유가 있나요 정서불안이거나 불안감을 자주 느끼면 그러는거죠 그렇게 습관이 되서 자신도 모르게 하는 거겠죠 솔직히 보면 눈에 많이 거슬리긴 합니다.

  • 네 ~다리 떨고있는것은 습관적으로 하는 행도입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덜덜 떨고있지요 아마도 심리적으로 불안하거나 초초함이 있으면 그런 행동을 하는것같죠~고칠수 있는 습관입니다~

  • 다리를 떠는 것도 결국에는 습관인데 이렇게 떠는데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리떠는 자세가 편해서, 심리적인 안정, 무의식 중으로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으며 보통 다리 떠는게 편하고 무의식 중에 떤다고 많이 합니다.

  • 결과적으로 습관으로 그렇게 다리 달달달 떠는 겁니다. 일상 생활에서는 떨지 않을건데 긴장하거나 감정이 상하는 등 감벙 변화가 올 때 스트레스 해소 차원에서 다리 떠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날이 추운 날 하체에 추위를 느끼는 경우 다리 떨면 마찰로 인해 따뜻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 다리를 털면 혈액순환에 좋다는걸로 알고 있어요 반면에 옛부터 다리털면 복이나간다 정신산만하다고 어르신들이 싫어하는 경우도있죠

  • 종종 보면 주변에 다리를 떠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희 집 남편도 그런데

    그냥 습관적으로 그렇게 다리를 떠는 것 같습니다.

    그럴 때엔 그냥 그만좀 하시죠?

    라고 합니다.

  • 다리를 터는건 습관입니다 특별한 이유는 없고 대부분 어릴적부터 그런 습관이 몸에 베어버리니 커서도 자연스럽게 그런 행동이 나오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 다리를 떠는 행동은 대부분 긴장, 불안,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무의식적 습관입니다. 가만히 앉아 있어야 할 때 몸의 에너지가 남아 있으면 다리로 풀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집중중이거나 지루할 때 혹은 카페인 섭취 후에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상에 지장이 없으면 성격, 습관 차이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