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정정희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소심한 성격을 가진 분들의 가장 큰 벽인것이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한다는것이죠.
먼저 말을 걸래도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일까 두려운 부분이많죠.
나보다 남을 먼저생각하는 부분이 있다보니 더 쉽게 다가 가지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질문자님께서 만약 남자 분이시라면 축구나 풋살등의 동호회에 가입하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몸으로 부딪히고 땀 흘려가며 서로 운동하는 사이 자연스럽게 친숙해 지는걸 보아왔습니다.
사람들에 억지로 다가가려 하지말고 사람들의 무리속에 자연 스럽게 동참 하시는게 좋습니다.
소심한 성격은 환경의 변화와 자신의 노력으로도 충분히 바뀔수 있으니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