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나 대형마트에 가면 원래 사려던 것 외에 충동구매를 자주 하시나요?

건전지 하나만 사려고 다이소에 들어갔다가 구경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바구니 가득 쓸데없는 귀여운 소품들을 담아 나오게 됩니다. 마트나 다이소만 가면 지갑이 쉽게 열리는 편인데 다른 분들도 다들 비슷하게 소비하시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이소 매장이 집에서 5분거리에 생기고 자주 가게 되서 뭐라도 하나 사게 되면 쭉 훝어보고 가는게 습관이 되버렸습니다 헤드 러닝양말은 30컬레 정도되네요 어쩔수 없는게 다이소 헤드 러닝양말 컬리티가 관찮은데 가격이 1000원 1500원입니다 다른 브랜드로 사려면 제일 싼것도 3컬레에 만원 넘죠 파랑 형광 흰색 검정 품절되니까 모으게 되는것 같아요 여기에 뉴본사기그릇. 실리콘 나무주방도구 나무도마 심지어 각티슈280매도 천원이라 다이소 없으면 안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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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요 ㅋㅋ 요즘 다이소 너무 작고 귀엽고 아기자기한것들이 많더라구요 다이소 열일합니다 다이소는 기본적으로 저렴한것들이 많아서 야금야금 더 담게되는것같아요

  • 가격이 저렴하다보니 쉽게 구매를 하는것 같아요 ㅎㅎ

    저도 다이소에 차량용품 사러갔다가 괜히 다른것도 구매하고 했어요 ㅎㅎ아마 많은 분들이 비슷할거라 생각드네요

  • 다이소나 대형마트에 가게되면 저렴한 물건이있음 손이가게되고 반드시 필요하지 않아도 다음번에 필요할것 같다는 생각을 갖게됩니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하나둘씩 더사기도 합니다

  • 저도 그래요 ㅋㅋ 건전지 하나 사러 들어갔다가 생활용품, 간식, 귀여운 소품까지 담아서 계산대에 서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이소는 구경하다 보면 계획에 없던 소비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