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자녀 결혼식에 십만원만 내도 될까요?

친구 자녀가 결혼하다고 연락이 왔는데 사회나와서는 35년간 3번이나 만났나

이렇게 거의 안만났지만

학교다닐때 친하게 지넸던 기억이 있고 다른 친구도 보고싶어

가보고는 싶은데 요즘 은퇴도 하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앞다보니

축의금으로 10만원 생각하고 있지만 별생각이 다납니다

일반공공장소를 이용하는거라 식대는 10만원 이하로 생각되지만 마음에 걸리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십만원이면 아주 적당한것 같아요

    35년동안 3번정도 민났으면 보통은 자녀 결혼에 청하지도 않는데 학창시절에는 각별했던 사이인가봅니다'

    결혼식에 청 힌걸 보면 친구들도 보고 좄은 시간 가지세요

    나도 친구 딸 결혼에는 회버에서 부주해도 개인부주 십만원 합니다

  • 사회나와서 거의 안보셧다면 그냥 안가도 될듯합니다

    35년만에 3번이면 10년에 한번도 안 보았단 소린데

    그냥 져 라면 축하 한다 정도로 마무리 햇을듯합니다

    근데 신경쓰인다면 그냥 축의금 10만원내시고 밥드시고 오세요 좋은게 좋은거라고 굳이 그이상은 할 필요성은 없어보입니다

  • 혼자 가시는 거라면 그리고 예식장이 유명한 호텔이 아니라면 10만원만 내셔도 충분하죠ㅎㅎ 35년간 3번 정도 보셨는데 축하해주시러 방문하시는 것만으로도 의미 있을 거 같아요!

  • 솔직히 35년동안 3번 만났으면 청첩장을 안보내는것이 맞지 않나요. 가시고 싶으시면 10만원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 저정도 안만나셨으면 굳이 안가셔도

    뭐라할 사람이 없을 겁니다

    물론 질문자님께서 다른 친구분들을

    보기위한 목적도 있으니

    그렇게 가시더라도 10만원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은퇴도 하셨는데 그걸 이해 못한다면

    애초에 친구도 아니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