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을 만드는 데 있어서 재료를 처음엔 구하기 쉬웠었고, 가격이 쎄다고 생각되지 않았었는데, 어느순간엔가 재료의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서 두쫀쿠의 가격이 결국 인상되고, 비싸다는 인식이 있어서 다른 대체재료들로도 두쫀쿠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인기가 많이 사그라든것 같습니다 . 재료들의 가격도 한창 올랐을때의 가격보다 훨씬 많이 빠져있고,
저는 두번 먹어봤는데, 둘다 맛이 달랐고, 열량덩어리라서 별로 선호하지 않고 있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