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식은 성인이 되서도 부모님 소유물인가요?
저희 엄마가 말하길 너는 내 소유물이고 너는 내가 하라는데로 해야만 한다고 해요
심지어 제 진로도 부모님이 하라는데로만 했어요 자식은 부모님의 소유물인가요?
다른 부모님들도 이러나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아닙니다.
인생은 누구의 것이 아니라 나의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너무 눈치보지 마시고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게 맞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자식들은 부모님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부모님께서도 잘되라는 의미로 그렇게 하시는거지 절대 소유물로써 작성자님을 대하시는건 아니실겁니다 단지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다른것이죠 부모님께서도 아마 화가 나셔서 그렇게 말씀하신거지 진심은 아니실겁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자식은 성인이 되서도 부모님 소유물 아닙니다. 성인이되면 본인이 결정하고 본인히 하고 싶은대로 하시면 됩니다. 그것에 대한 책임도 본인이구요. 부모님이 이래라 저래라 관섭하시면안됩니다.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자식을 자신의 소유물로 교육을 한다면 많이 이상합니다
상식적인 부모라면 그렇게 이야기를 하지 않죠
나이가 어릴때는 부모가 길을 알려주지만 어느정도 성장하면 나아가야 할 길을 자식이 찾도록 지원해주는게 부모입니다
너는 나에게서 나왔으니 내가 시키는것만 해라 이건 매우 잘못된 교육입니다
그러다 자식이 정말로 심한스트레스를 겪고 삐툴어지면 감당할수 없을꺼에요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문화와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다르게 형성됩니다. 일부 부모님들은 자녀를 자신의 소유물처럼 느끼고, 자녀가 자신의 기대에 부응하기를 원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부모님은 자녀에게 특정한 길을 강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녀는 독립적인 존재이며, 자신의 꿈과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녀가 자신의 삶을 선택할 권리가 있다는 점은 매우 중요합니다. 부모님이 자녀의 진로를 정하는 것은 그들의 사랑과 걱정에서 비롯될 수 있지만, 결국 자녀가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그들이 원하는 길을 걸어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선 자식은 성인이 아닌 태어난 때부터 누구의 소유물이 절대 아닙니다
부모님은 자식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지만 소유물이라 생각한다면 그 방법이 잘못된 것입니다
자식은
소유물이 아닌 존중하고 지지해줘야 할 존재입니다
사실 사람이 태어나서는 부모님이 자식을 키우고 그리고 관리를 해주는게
맞습니다 그러나 성인이 되어서는 부모님은자식에 대해 아무런 소유권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이 되어서자식을 소유물이라고 생각하는
생각은 아주 잘못된 행동으로 보여집니다
아닙니다.
자식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닌 부모가 배 아파 낳은 자식입니다.
소유물은 자신이 이리저리 마음대로 할수있는 그런 물건을 뜻하지만 자식은 전혀 다른 뜻이란걸 알고계실겁니다.
부모의 강요로 자신이 하고자하는걸 하지못한다면 나중에 큰 원망을 하게됩니다.
그러니 작성자분 성인이 되시면 이제 자신이 자신의 살길을 만들어나가는 의젓한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부모라한들 작성자분은 작성자분이시니 누구보다 작성자분의 말과 생각에 귀기울이세요!!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성인이 되어도 부모님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혼자서 생각할수 있고 충분히 판단가능하므로 개인으로 보셔야 할것같네요 보통 그런 생각은 하지 않네요
자식은 성인이 되서도 부모님 소유물 아닙니다 낳아주시고 키워주셨지만 솔직히 말해서 선택한게 아니잖아요? 부모님 소유물이라면 버려도 벌 안받아야겠지요? 학대도 벌 받고 다 합니다
아니요 절대 아닙니다. 옛말에 자식은 품 안에 자식이라고 했습니다. 즉 안아 줄 수 있는 나이가 지나면 품에서 떠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자식은 인격체이며 이는 인정해주고 존중해 줘야합니다. 더군다나 성인이 되면 완전히 인격이 형성되어 모든 것을 스스로 곌정하고 행동하는 존재이며 이는 소융물 이라고 표현 하지 않습니다. 질문자님 부모님께서 자식을 정말 아껴서 하는 말과 행동이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그것이 아니고 소유물 이라고 생각하면 가스라이팅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주장을 강하게 말씀 하는 게 좋습니다.
소유물이라는 표현은 다소 좋지않게 표현이 된거같은데 성인이면 어떤일이든 자기가 스스로 선택할수있고 부모님 도움이 없어도 뭐든 할수있어요
진로같은 경우도 부모님이 원하는대로 했다가 나중에 후회는 내 자신이 해요.. 저도 그랬거든요..
부모님과 대화를 잘 해보는게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