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원래 실습환경 이런건가요?아니면 이분이 유독 그런걸까요?
실습생분들중에 유독 한 아주머니 실습생분이
제가 말하다가 모르고 목소리가 조금이라도 올라가거나 하면 쉿 목소리 올라갔어. 조용히해야해 이러시고
밥도. 식당 구석탱이에 전자렌지 뒤에 앉아서 먹으라고 하변서 먹을때도 조용히 말하지 말고 먹으라고하고
바로 앞에 정수기 있는데도 직원들 써야하니 멀리가라고 하질않나 그래서 멀리갔더니 이번엔또 왜이리 힘들게 멀리가냐그러고
간호사실에 싱크대 있는데 직원분들 쓰시는거니 쓰지말고 저 멀리 있는 화장실가서 씻으라네요..
정말 급할때만 간호사실 싱크대 쓰래요..
이번이 두번째 병ㅇ원이긴한데 첫번째병원에선 이러지 않았는데 이게 원래 병원들 분위기인걸까요? 숨막혀요.
잠깐 앉을때 다른분들도 폰하길래 폰꺼내서 친구한테 메세지보내고 하는데 그 아주머니가 자꾸 눈치줘거 불편해요…
제가 하는 주말에하시는 선임실습생분들이 다 아주머니분이신데 엄청 꼼꼼하시고 이러셔요.
평일 젊은분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긴한데 아무튼 너무 숨막혀요 ㅠ 이미 옮긴곳인지라 계속 다니긴할건데 휴
조언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해야 무사히 다니면서 시간 다 채울까요? 멘탈도 탈탈 털리는 기분이에요..삭막하고.
주말만이라 11-12월까지 가야합니다 ㅠ
안그래도 집에서 여기까지 1시간거리인데
일강도도 더 있지먼 그건 그렇다쳐도 숨막히네요 ㅠ
(실습생분들 사이에서 평이 좋아서 여기로 왔어요)
그냥 저 아주머니쌤이 하시는말 다 따르고 조용히하고 지내되 영혼없이? 지내보도록 노력하면 될까요?(기분나빠하지말고 그냥 속에 담지말고 기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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