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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사일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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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률 높음

이것은 사람을 대놓고 따돌리는 거죠?

어떤 직원이 결근을 해서, 내가 대신 그 일을 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그 직원이 결근을 하게 된 이유가 가관인게,

원래는 휴무였어요.

그런데 스케줄이 조정이 되었는데, 그 직원에게는 아무런 통보도 가지 않았다고 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완성도왕

    완성도왕

    진짜 이상하네요...스케줄 조정이 있었는데 알려주지 않는건 정말 회사측의 큰 실수이거나 따돌리는 모양새로 보입니다.

    어떻게 일정이 바뀌었는데 안 알려줄 수가 있죠!!!저도 의문이 듭니다.

  • 이 상황은 결코 사람을 따돌리거나 무시하는 게 아니에요.

    스케줄 조정이 있었는데 통보가 제대로 안 된 것 같아서 생긴 일인 것 같아요.

    결근한 직원도 휴무였던 걸 몰랐던 것 같고요.

    이런 일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앞으로는 소통을 더 잘해서 이런 일이 없도록 하는 게 좋겠어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이해해 주시면 마음이 편할 것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결근해서 대리로 업무를 하는중인데 그사람이 원래휴무인데 그걸 이야기안하고 스케줄조정하고 이야기를 안한것이면 따도린것도 맞고 또한 그회사 신고감입니다.강제로 결근을 만든것입니다.그사람에게 피해를준것이구요

  • 이런것을 회사에서 따돌리진 않을거 같습니다 어쩌다

    일처리 하다가 누락되었거나 전달이 되지 않았거나

    했을수도 있겠지요 일을하면서 하는 실수로 보여집니다

  • 업무상 단순실수로 전달이 되지 않았을 수도 있고, 본인의 일이 아니기에 특별히 신경쓰지 않아서 발생되었을수도 있습니다. 무조건으로 따돌린다고만 판단할수는 없습니다. 다만 회사에 친한 사람들이 한두명이라도 있었다면 어느정도 커뮤니케이션은 되지 않았을까 싶고, 당일에 결근으로 회사에서 인식했다면 누군가가 빠르게 연락하여 이 사실을 알려주는게 일반적이기에 해당 당사자가 회사생활에 있어 잘 어울리지 않은게 아닌가 추측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