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녕하세요 일에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

저는 현재 혼자 일하는 업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대자도 한명이고요 그리고 매니저도 따로 있습니다 그런데 저도 지각을 몇번 하였지만 오전알바도 1분 2분씩 늦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게 막 싫다 화난다 그런것보다 살면서 저도 지각을 많이 해봤고 그냥 누구나 지각을 하는 사람이 있고 일찍 오는 사람이 있듯 5분에서 내지는 10분정도야 내 일상생활에 엄청난 타격도 아닐뿐더라 항상 늦게 되면 카톡도 보내주시고 연락을 주시는데 매니저분이 항상 탐탁치 않아 하십니다 저보고 너는 억울하지도 않냐 너는 혼나는데 다른 사람은 너가 말을 안하면 모르지 않냐 하시길래 저는 상관없다 라고 말을 하였는데도 이해를 못 하시면서 자기가 한마디 해야겠다 하시더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 정말 상관이 없는데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니저분은 1분 2분이 중요한게 아니고 출근 시간을 지키지 않는게 탐탁치 않은 겁니다.

    출근시간 퇴근시간 점심시간, 시간을 지키는게 맞는거라 봅니다.

    성격이 좋으셔서 1분2분 상관 안하시는듯 하세요.

    그런데 교대자분이 기본을 안지키시네요. 한두번도 아니고 자주 그러면 말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메니저분 말하실 때 교대자분 감싸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기본을 지켜야 일도 더 잘하게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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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본인에게는 1, 2분이 사소할 수 있지만 교대를 기다리는 상대방에게는 그 시간이 퇴근을 방해받는 소중한 시간일 수 있어요. 매니저님이 화를 내시는 이유는 단순히 질문자님이 억울할까 봐 걱정해서라기보다 사업장의 전체적인 근태 기강을 바로잡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지각이 반복되면 말을 해도 안 통하는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생겨서 정작 중요한 일에서 신뢰를 잃을 수도 있습니다. 본인이 상관없다고 말하기보다는 매니저님께 정해진 시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물론, 질문해주신 분의 마음이 너그럽기 때문에 5분, 10분

    지각이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지만

    그래도 관리자의 입장에서는 조금 다를 수 있기에

    관리자가 말하는 것은 괜찮을 것이에요.

  • 1분에서 2분정도라면 좀 애매하시겠어요.. 어쩌다가 그러면 그럴수있겠거니 하겠지만 매일 그렇다면 왜 그런지 궁금하실거 같긴한데.. 그렇지만 당사자인 님이 괜찮다면 좀 더 지켜보세요.. 보시다가 이건 좀 아니다싶어지면 살짝 이유를 물어보시고 주의를 주셔도 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