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을 창제하고 반포를 반대한 사람이 최만리 라고하는데요

일전 10 월 9일이 한글날이었는데요. 한글을 만들고 반포를 하는것을 반대한 사람이 최만리 라고 하는데 왜 반대했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시 최만리 뿐만 아니라 조선 사대부들은 죄다 한글 반포 반대했습니다.

    한자만 사용해야 서민들이 자신들의 위치로 올수가 없습니다.자신들의 위치를

    견고히 할 수 있는데 모두가 쉬운 문자로 똑똑해지면 본인들의 위치가 위험해지겠지요?

    그리고 당시는 중국에 대한 사대가 엄청났습니다. 한자를 쓰는것은 지극히 당연하였습니다.

    사대의 예라는 것이 그 명분이란게 그냥 문화였고 역사였습니다.

  • 중화제도를 따라한자를 사용하다 언문만든다는것

    은 대국에 반하는것이라 생각했고 오랑캐나

    하는짓이라고 생각했기에 반대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