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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사자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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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스피커는 어떻게 사람의 말을 인식하고 그럼 항상 켜져 있는건가요??

스마트 스피커는 어떻게 사람의 말을 인식하고 그럼 항상 켜져 있는건가요?? 사람의 말은 특정 주파수를 아니면 그냥 말을 기억해서 인식하는 건가요??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형진 전문가

    박형진 전문가

    충북대학교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일단 정해져 있는 명령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호출을 하는 지니야, 시리야 등 호출어가 1차 인식이 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가 호출어를 인식하면 다음 명령어를 실행하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이때 사람의 목소리를 인식할때는 목소리의 주파수와 악센트 변화를 파형으로 이미지화한다음 이를 데이터 추출해 분석하면서 명령을 수행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보통 스마트 스피커는 주파수를 인식하기보다는 음성의 패턴을 인식해서 그 말을 한다고 생각이 들면 반응 합니다. 사람마다 주파수가 다르고 하기 때문에 주파수로 하지 않고 패턴으로 해서 비슷한 패턴인지 인식을 해서 반응 합니다. 그래서 스마트 스피커는 대기전력이 있어서 이 소리에 반응하기 위해서 전원이 꺼지지않고 대기전력으로 상시 대기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마이크는 호출어를 감지하기 위해 항상 켜져있습니다. 특정 단어의 음향 패턴이 입력되면 즉시 활성화되며, 이후 음성 데이터를 클라우드 서버로 보내 의미를 분석하고 명령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스마트 스피커는 항상 저전력 모드로 대기하고 있어 호출어(예: "아리야", "알림 하나")를 인식하면 작동합니다. 이를 통해 배터리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말을 인식하는 데는 주파수와 소리 특성을 분석해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변환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매우 빠르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실제로는 항상 켜져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스마트 스피커는 마이크가 항상 주변 소리를 듣되 호출어 반응하여 작동을 합니다 사람의 말은 특정 주파수 하나로 구분하는 것이 아니라 음성의 파형 리듬 발음 패턴을 분석해 단어로 변환해 인식을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