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나와 다름을 인정하지 않은 사람을 굳이 설득할 필요는 없는거죠?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수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감정 소통을 합니다. 일부 사람들 중에 다른 사람은 본인과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핏대를 세워가며 본인이 맞는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이런 사람은 굳이 설득할 필요 없는거죠?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설득이라는 것도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의논하는 상황에서나 필요하지 이게 말이 안통하는 상대라면 굳이 내 감정써가면서 설득을 해야되나 싶더라고요. 저는 위와 같은 상황이라면 그냥 너가 맞다~하고 넘치는 편입니다.
사람은 각자의 성향과 성격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 사람의 그러한 성격이 나에게 피해를 준다면 개선할 필요성을 본인이 스스로 느껴야 하고 그렇지 못한다면 알려줘서 고치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단순히 상대방의 생각이 나와 다르다고 해서 상대방의 생각을 바꿀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보는 각도가 다르고 생각하는 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인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름을 서로 인정하지 않으면 뜻이 다르기 때문에 오래 갈 수 있는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당과 야당처럼 뜻이 다르다면 다른 길을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음... 자신하고 다름을 인정하지 않은 사람을 굳이 설득할 필요가...? 그것이 진짜 잘못된 게 아니면 고쳐야 할 필요가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냥 인정해야겠지요.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수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감정 소통을 합니다. 일부 사람들 중에 다른 사람은 본인과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핏대를 세워가며 본인이 맞는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이런 사람은 굳이 설득할 필요 없는거죠?라고질문주셨는데요 맞습니다ㅈ굳이 설득할필요없으며 맞는부분만 보고 만나시면됩니다
네 맞습니다 개개인이 성격이 다다르고 생각하는게 다르기떄문에 그사람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걸 바꾸기에는 굉장히 힘듭니다 그래서 사상범이나 정치 색 등이 항상 논란이 되고 서로 앙숙인거죠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나와 다름을인정하지않는 사람을 굳이설득시킬필요없습니다.설득시킨다고해서 들을려고도 하지않습니다.그냥 각자할일하시면 됩니다.
본인의 주장과 다른 사람은 인정하지 않고,
핏대를 세워가며 본인이 맞는다고 주장하기도 하는 사람은 아집이 강한 이기주의자입니다.
이런 사람은 아무리 설득해도 통하지가 않습니다.
설득할 필요가 없고, 자기 듯대로 하라고 놔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