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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련한침팬지283
믿을만한 오래된 친구한테 제가 해외출장을 가는 동안 차를 맡겼는데 이 친구가 집앞거리(5-10분거리)로 가끔 주행한다고 하더라구요 보험 문제가 아니라 그냥 맡긴건데 말 없이 타고 다니니까 조금 서운한 생각이 드네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범한반달곰30
친구가 신뢰할 만한 사람이라면, 작은 오해는 대화로 충분히 풀 수 있습니다.
예민하다기보다는, 차주로서 당연히 가질 수 있는 감정입니다.
중요한 것은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고 솔직하게 소통하는 것입니다.
친구가 말없이 차를 운전한 것에 서운함을 느끼는 건 당연합니다. 예민한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감정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우정도, 마음도 더 편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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