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밥을 먹다 이물질이 나왔을 때 보통 어떻게 하나요?

식당에서 밥을 먹다 이물질이 나왔을 때 보통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식당 주인에게 말해야한다고 하니 남편이 절 까다로운 여자로 취급합니다. 알려야 다음부터 조심하지 않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식당에서 음식을 시켰는데 머리카락 등 이물질이 나온다면 반드시 식당 주인이나 책임자에게 이야기를 해서 알려야 합니다.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다는 것은 위생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것이나 그 식당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이야기를 해서 개선을 시켜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시킨 메뉴에서 이물질이 나왔다면 즉시 환불 요청을 하시고 그 식당에서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식당은 맛을 떠나서 청결과 위생이 가장 중요시 되는 곳입니다. 그러한 경우는 그냥 그러려니하고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이물질 상태에 따라서 넘어갈수도있지만 말을 안하면 모르는거고 하면 알게되는거지요.

    따지기보단 있는그대로 말하는게 보상여부를 떠나서 내맘도 후련하고 개선될 여지가 보이는거지요.

  • 안녕하세요.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가 밥에서 이물질이 나왔다면 당연히 식당 주인에게 항의를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래야 다음에 다른 손님들에게 같은 실수를 하지 않을 겁니다. 남편분이 이상하네요. 와이프 밥에서 이물질이 나왔다면 남편 분께서 말을 해주셔야 하는것 아닌가요? 어떻게 아내 분을 까다로운 여자로 취급을 하나요? 역시 남편은 남의 편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