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4 대표팀을 맡고 있는 이민성감독이 계속 맡아야 할까요?

홍명보 국가대표 감독 뿐 아니라 U24 대표팀을 맡고 있은 이민성 감독도 현재 성적 부진으로 우려를 자아내개 하는데 이번에 다 함께 바꾸어야 하지 않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속적으로 경기력이 회복이 없는 현재 감독 유지는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2살 어린 일본 국대에게도 지고 전술도 전략도 없는 이민성 감독 체제에서 발전을 기대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유소년 리빌딩에 소질이 있는 감독을 선임해서 다시 시작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상식적으로라면

    성적부진으로 바꿔야 정상입니다

    중국에도 2연패, 베트남에도 패배

    키르기스스탄에도 패배

    정상적인 성적이 아니죠

    외국인 감독이었다면

    벌써 경질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현재 U-23감독을 맡고 있는 이민성 감독은 올해 9월 일본에서 있을 아시안 게임까지만 책음을 지기로 임용한 감독 입니다. 이제 아시안 게임까지 겨우 2달 남은 시점에 감독을 교체 한다면 더욱 많은 혼란을 가중 시킬 수 있습니다. 지금으로서는 이민성 감독으로 계속 가는 것이 최선의 방법 입니다.